홈페이지형 카페로 완성한 재활운동 앱 소개, 엑서싸이언스 네이버 카페 디자인 사례

goodpark 2026.09.15 11:01:02 업체명: 엑서싸이언스 SEO 설명: 재활운동 앱 엑서싸이언스의 네이버 카페 디자인 사례예요. 타이틀과 대문 영역을 활용해 앱 소개, QR 다운로드, 재활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구성한 홈페이지형 카페 제작 과정을 소개합니다.

재활운동 앱 엑서싸이언스 네이버 카페 타이틀 영역 디자인

이번에 소개해 드리는 카페는 재활운동을 도와주는 앱을 소개하는 곳인데요. 앱 하나를 알리는 데도 생각보다 정리할 정보가 많다는 걸 새삼 느꼈던 작업이었어요.

재활운동 앱이라는 특수성이 만든 제작 배경

엑서싸이언스는 재활운동을 돕는 안드로이드 앱이에요. 문제는 앱스토어 페이지만으로는 사용자가 앱이 어떤 원리로 도움을 주는지, 재활 정보는 어떻게 얻을 수 있는지 설명하기가 어렵다는 점이었어요. 그래서 앱 소개와 정보 공유를 함께 담을 수 있는 홈페이지형 카페 형태로 방향을 잡았어요.

상담을 하다 보면 앱이나 서비스를 운영하는 분들이 네이버 카페를 떠올리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회원 기반의 정보 공유가 필요한 서비스라면 카페 구조가 의외로 잘 맞아요.

고객이 가지고 있던 문제, 앱 소개와 정보 전달의 분리

처음 상담 때 들었던 고민은 두 가지였어요. 하나는 다운로드로 바로 연결되는 창구가 마땅치 않다는 것, 다른 하나는 재활 정보를 꾸준히 공유할 채널이 없다는 것이었어요.

앱을 소개하는 페이지와 정보를 쌓아가는 게시판이 따로 놀면 사용자 입장에서는 이 앱을 계속 써야 할 이유를 찾기 어려워져요. 이 부분을 어떻게 하나로 묶을지가 이번 작업의 핵심 과제였어요.

카페 대문·타이틀 디자인의 역할을 이번 작업에 적용한 방식

카페 대문이나 타이틀이 단순한 꾸미기 요소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실제로는 방문자가 이 카페의 성격을 3초 안에 파악하게 만드는 역할을 해요.

엑서싸이언스는 타이틀 영역에 로고와 앱 소개, 그리고 앱의 주요 화면 이미지를 배치했어요. 글로 설명하는 것보다 실제 화면을 보여주는 게 앱의 기능을 이해시키는 데 훨씬 빠르다고 판단했거든요.

대문 영역에는 안드로이드 다운로드 QR코드를 크게 넣어서, 방문자가 스마트폰으로 바로 스캔해서 설치까지 이어지도록 동선을 짰어요. 그 옆으로 재활정보 배너와 정보공유 배너를 나란히 배치해서, 앱을 다운로드하지 않아도 카페 자체에서 얻어갈 정보가 있다는 걸 보여주고 싶었어요.

엑심피티 서비스를 자세히 안내하기 위한 구성

엑서싸이언스 안에서 제공하는 엑심피티 서비스는 재활운동의 핵심 기능이라 별도로 자세히 안내하는 영역이 필요했어요. 짧은 배너 하나로는 이 서비스가 왜 필요한지 설명하기 부족하다고 봤고요.

그래서 서비스 소개를 위한 메뉴와 콘텐츠를 따로 구성해서, 관심 있는 방문자가 앱 화면 스크린샷과 함께 엑심피티가 어떤 방식으로 재활을 돕는지 차근차근 확인할 수 있게 만들었어요.

프로젝트를 마치고 남은 생각

작업을 끝내고 보니 재활운동 앱처럼 전문성이 필요한 서비스일수록 첫 화면에서 신뢰감을 주는 게 중요하다는 걸 다시 느꼈어요. 타이틀과 대문 영역에 정보를 욕심껏 채우기보다, 방문자가 딱 필요한 만큼만 보고 다음 행동으로 이어지게 만드는 게 기업용 네이버 카페 디자인의 핵심이라는 생각이 들었고요.

굿파크는 이번 엑서싸이언스처럼 업종과 운영 목적을 살펴본 뒤, 그에 맞는 카페 대문과 메뉴 구조로 네이버 카페 디자인을 만들어가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