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세서리 스마트스토어 디자인, 언더택 사례로 살펴봐요

goodpark 2026.09.05 20:48:46 업체명: 언더택 SEO 설명: 반지, 귀걸이, 목걸이를 판매하는 언더택 스마트스토어 디자인 작업기예요. 카테고리 구성 방식과 상품 진열 순서를 정리한 과정을 액세서리 판매자분들이 참고하실 수 있도록 담았어요.

언더택 스마트스토어 메인 스킨 디자인 화면

액세서리 판매를 시작하시는 분들과 상담을 하다 보면 비슷한 고민을 많이 듣게 돼요. 반지, 귀걸이, 목걸이, 팔찌처럼 종류가 다양한 상품을 어떻게 정리해서 보여줘야 할지 막막하다는 이야기였어요. 언더택 대표님도 처음에는 상품은 많은데 스토어 화면에서는 오히려 뭘 먼저 봐야 할지 헷갈린다고 하셨어요.

반지, 귀걸이, 목걸이를 함께 파는 스토어에서 고민했던 부분

액세서리는 카테고리 하나에 상품 수가 많아지기 쉬운 업종이에요. 반지 안에서도 커플링, 심플링, 볼드링처럼 세부적으로 나뉘다 보니 고객이 원하는 상품을 찾기까지 클릭 수가 늘어나는 게 문제였어요.

상담 초반에는 단순히 예쁜 스킨을 만드는 것보다, 고객이 어떤 경로로 상품을 찾는지부터 살펴봤어요. 실제로 작업을 하다 보면 디자인보다 동선을 먼저 정리하는 게 더 중요한 경우가 많더라고요.

액세서리 카테고리를 나누는 기준을 다시 잡아본 이유

기존에는 반지, 귀걸이, 목걸이, 팔찌 정도로만 카테고리가 나뉘어 있었어요. 여기에 데일리, 스페셜, 커플 아이템처럼 상황별 분류를 추가해서 고객이 목적에 맞게 상품을 찾을 수 있도록 구성했어요.

선물용으로 액세서리를 찾는 분들도 많다 보니, 이런 상황별 카테고리가 실제 구매 결정에 도움이 될 거라고 판단했어요. 카테고리명도 너무 딱딱하지 않게, 언더택 브랜드 톤에 맞춰 정했어요.

상품 진열 순서에 신경 썼던 부분

스마트스토어는 메인 화면에서 어떤 상품을 먼저 보여주느냐에 따라 체류 시간이 달라지는 편이에요. 언더택은 신상품과 함께 재구매율이 높은 스테디셀러를 상단에 배치해서 첫 화면에서부터 신뢰감을 줄 수 있도록 구성했어요.

의외로 자주 놓치는 부분이 상품 이미지 사이즈와 배치 간격인데요, 액세서리처럼 사이즈가 작은 제품일수록 이미지 통일감이 있어야 스토어가 정돈되어 보여요. 그 부분도 함께 맞춰나갔어요.

작업을 마치고 나서

작업이 끝난 뒤 언더택 대표님께서 카테고리가 정리되니 상품 찾기가 훨씬 편해졌다는 이야기를 해주셨어요. 저희도 액세서리처럼 상품 수가 많은 업종은 디자인보다 구조를 먼저 잡는 게 우선이라는 걸 다시 한번 느꼈던 프로젝트였어요.

굿파크는 소상공인과 개인사업자를 위한 스마트스토어 디자인, 홈페이지 제작, 상세페이지 디자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웹디자인 브랜드예요. 2012년부터 다양한 업종의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직접 소통하고, 시안이 마음에 드실 때까지 수정하며, 작업 이후에도 빠르게 대응하는 방식으로 운영하고 있어요.